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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문턱 입추에도 폭염…소진공 "무더위쉼터로 오세요"

등록 2025.08.07 0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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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곳에서 운영…누구나 이용 가능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대전남부센터 무더위쉼터 내부 모습.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5.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대전남부센터 무더위쉼터 내부 모습.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5.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내달 15일까지 지역 센터 활용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쉼터는 총 78개 지역 센터 중 1층에 위치하고 문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설치돼 교통약자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을 위주로 선발됐다. ▲대전남부센터 ▲대전북부센터 ▲청주센터 ▲수원센터 ▲안산센터 ▲김해센터 ▲삼척센터 ▲서귀포센터 총 8개소다.

냉방시설, 식수 등이 구비된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기후 위기 속 폭염은 더 이상 일시적 불편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무더위쉼터를 운영함으로써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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