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직무 전문가 '호텔 앰배서더' 출범…조직문화 이끈다
박세은 시그니엘 부산 객실 팀장 등 7인 앰배서더 선정
정호석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임명장 및 배지 전달
호텔 내 교육 및 사내 콘텐츠 제작 통해 전문지식 공유
![[서울=뉴시스] 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앰배서더공식 출범식.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1912506_web.jpg?rnd=20250807082139)
[서울=뉴시스] 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앰배서더공식 출범식.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호텔 직무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 '호텔 앰배서더'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비스 전문성 및 지식을 공유하는 문화를 견고히 하고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범식에는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앰배서더 임명장과 인증배지를 전달했다.
이후 CEO와의 간담회를 통해 앰배서더의 향후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호텔 앰배서더는 각 직무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후보들을 대상으로 임직원 투표를 거쳐 최종 7명이 선발됐다.
2022년 K호텔리어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지닌 객실 서비스 전문가 박세은 시그니엘 부산 객실 팀장, 세계적 권위의 컨시어지 인증 제도인 레끌레도어 정회원 박진만 롯데호텔 부산 컨시어지 매니저 등이다.
앰배서더는 앞으로 호텔 내 교육, 코칭, 사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전한다. 각 직무를 대표해 대외 활동에 참여하며 호텔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앰배서더는 단순한 직무 전문가를 넘어 후배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롤모델'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배움이 공존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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