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닭익는 마을' 새단장
메뉴·공간 재구성…브랜드 정체성 강화

메뉴는 고객들이 정갈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총 16종으로 구성했다.
매장 공간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해 설계하되 현대적 감각을 추가했다.
하루 평균 약 8만명이 찾는 서울 방이동 먹자골목 초입에 위치한 잠실점의 경우 약 198.3㎡(60평) 84석 규모로 오픈했으며 독립된 룸도 마련했다.
BBQ 관계자는 "닭익는 마을은 오랜 전통과 깊은 맛을 바탕으로 한 상 가득 따뜻한 정을 나누는 외식 문화의 가치를 담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이 더 사랑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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