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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무더위 계속

등록 2025.08.16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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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좋음'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9일 서울 마포구 서울함공원에서 열린 서울함 워터피크닉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8.09.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9일 서울 마포구 서울함공원에서 열린 서울함 워터피크닉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8.09.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16일 경기남부 지역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기온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5도 등 23~2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1도 등 29~32도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했다.

아침 사이 경기남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 등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질이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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