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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구름 많고 '무더위'…낮 최고 33도

등록 2025.08.16 06: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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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9일 충북 청주시의 생명누리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8.09. juyeong@newsis.com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9일 충북 청주시의 생명누리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8.09.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토요일인 16일 충북은 가끔 구름 많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25.5도, 충주 23.3도, 추풍령 23.5도, 제천 22.5도, 보은 22.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3도로 전날(29.3~32.7도)보다 높겠다.

충북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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