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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예술인 '대출이자' 지원…1인당 최대 50만원

등록 2025.08.16 1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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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실시

경제적부담 완화 창작활동 전념


[울산=뉴시스] 울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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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내달 4일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인 창작안정 대출 이자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이며 예술활동증명을 보유한 중위소득 170% 이하의 예술인이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생활자금(긴급생활자금, 의료비, 부모요양비, 장례비, 결혼자금, 전세자금) ▲운영자금(문화예술 창작 공간 임차료, 전시·공연 등 창작 활동 운영자금) ▲시설자금(문화예술 창작 공간 시설 신축 또는 개보수) 등 예술인의 생활 안정과 창작 활동 목적의 대출금에 대해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납부한 이자를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지원 신청은 울산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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