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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특별관리시설물 연말까지 화재안전조사

등록 2025.08.18 12: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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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개소 시설물 중 244개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도내 특별관리시설물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도내 특별관리시설물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도내 특별관리시설물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관시시설물이란 화재예방법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사회경제적 피해가 큰 시설을 일컫는다. 공항, 철도, 항만시설 및 국가산업단지와 지정문화 유산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번 점검은 도내 320개소의 시설물 중 244개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점검 내용으로는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수행·안전관리 실태 ▲소방시설 폐쇄·차단·유지관리 실태 ▲피난통로 내 장애요소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여부 등이다.

소철환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국가기반시설은 화재 시 피해가 막대한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화재 안전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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