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대동 아파트 불 진화…1명 화상·16명 대피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18일 낮 12시55분께 광주 남구 노대동 한 11층 규모 아파트 중 1층에서 불이나 1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불이 난 가구에서 살던 5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아파트 주민 16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실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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