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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프리미엄 양고기 '블랙 램' 선봬 "론칭 기념 최대 30% 할인"

등록 2025.08.1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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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마트가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 '블랙 램'을 항공 직송으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블랙 램' 론칭을 기념해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인 '숄더랙'과 풍부한 육향과 육즙이 특징인 '프렌치랙'을 100g당 각 정상가 7980원·9980원에서 30% 할인한 각 행사가 5586원·6986원에 판매한다.

양고기 전문 음식점에서 주로 판매하는 부위인 '양등심'과 '채끝'을 100g당 각 정상가 8980원에서 20% 할인한 각 행사가 7184원에 판매한다.

'블랙 램'은 얼굴과 귀, 다리가 검은색인 '햄프셔 다운' 품종으로, 호주에서 희소성이 높은 프리미엄 품종이다.

이마트 축산코너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편리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상품 호주산 '톡톡 다짐육(400g)'도 추가로 출시했다.

판매가 9880원으로 해동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캔 포장 다짐육이다.

볶음밥이나 찌개, 고깃국 요리 시 톡톡 털어 필요한 만큼만 사용이 가능하다.

요리 후에는 뚜껑을 닫아 다시 냉동 보관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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