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임추위, 신임 사장 후보 2명으로 압축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개발공사 신임 사장 인선 절차가 본격화하고 있다.
공사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19일 신임 사장 후보자 2명을 충북도에 추천했다.
임추위는 최근 공모 신청한 12명에 대한 서류전형을 통해 5명으로 추렸고, 이날 면접을 진행해 다시 2명으로 압축했다.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김영환 충북지사는 2명의 후보자 중 1명을 신임 사장 후보자로 지명하게 된다.
지명은 이달 안에 이뤄질 예정이며, 다음달 도의회 인사청문 절차 등을 거쳐 임명한다.
진상화 현 사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만료된다. 충북개발공사 사장 임기는 3년이며 경영 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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