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살체험, 맨손 붕장어 잡기…23~24일 '삼길포우럭축제'
수산물 판매촉진, 우럭시식, 삼길포 우럭가요제
가수 노라조와 유지우, 마이진 특별공연도 열려
![[서산=뉴시스] 지난해 8월25일 충남 서산 삼길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삼길포우럭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독살체험장에서 독살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006_web.jpg?rnd=20250820091723)
[서산=뉴시스] 지난해 8월25일 충남 서산 삼길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삼길포우럭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독살체험장에서 독살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삼길포우럭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우럭 독살체험을 비롯한 맨손 붕장어 잡기, 선상 치어 방류 행사 등이 예고됐다.
수산물 판매촉진 행사로 깜작 경매, 우럭 시식 행사에 이어 총 상금 420만원이 걸린 삼길포 우럭가요제 본선 대회도 치러진다.
23일 개막일에는 가수 노라조, 유지우, 24일 폐막일에는 마이진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시는 서산경찰서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연계해 안전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난 19일 축제추진위, 화곡 어촌계 등 60여명은 관광객 맞이에 앞서 대호방조제부터 삼길포항 방조제까지 약 1㎞ 연안 환경 정화도 진행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서산 지역 대표 축제로 거듭난 우럭축제가 올해 19회째를 맞는다"며 "많은 분들의 후원 등으로 치러지는 만큼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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