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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반려견 해변 축제…‘멍스플래쉬’ 9월 솔개해수욕장서

등록 2025.08.20 1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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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14일 '2025 울산 비치 멍스플래쉬'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해변 축제가 처음으로 열린다.

울산문화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함께 오는 9월 13~14일 울주군 서생 솔개해수욕장에서 ‘2025 울산 비치 멍스플래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울산 비치 멍스플래쉬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반려견과 함께 해양레저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축제다.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패들보드(SUP) 및 투명 카약 체험, 물놀이장, 캠핑 쉼터, 울산·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 관광기업 플리마켓, 포토부스,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참가비 3만 원) 전원에게 울산·부산 관광기업 제품으로 구성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기업 참여 확대, 그리고 반려동물과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며 "울산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한 발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mungkok.com)에서 확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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