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400만 유튜버 헤이지니, 안타까운 근황…"눕지 못하는 상태"

등록 2025.08.20 11:47: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 이후 지속되는 통증을 호소했다.

헤이지니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 일상. 포포(태명) 만삭 때부터 꼬리뼈가 으스러지는 것처럼 아프더니, 출산 후에는 똑바로 눕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렸다"며 고통을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장면, 엑스레이 사진 등이 담겼다.

꼬리뼈 부위를 집중적으로 치료받는 모습은 그의 몸 상태가 단순한 산후통을 넘어선 심각한 통증임을 보여준다.

헤이지니는 "체외충격파, 도수치료, 물리치료, 주사까지…언제쯤 괜찮아지려나요"라며 답답한 심경도 덧붙였다.

헤이지니는 2018년 키즈웍스 대표이사 박충혁(38)과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약 409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을 앞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 이후 지속되는 통증을 호소했다.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 이후 지속되는 통증을 호소했다.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