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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시설관리공단, 가평 수해 복구 자원…'구슬땀'

등록 2025.08.21 16: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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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새미봉사단 15명 참여…토사제거·도로 정비·통행로 확보 등

평창군시설관리공단, 가평군 수해 피해복구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군시설관리공단, 가평군 수해 피해복구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리 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택과 농경지 침수, 도로 유실 등 심각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최순철 이사장을 비롯한 '희망새미봉사단' 단원 15명은 ▲도로변으로 밀려든 토사와 각종 잔해 제거 ▲침수된 도로변 정비 ▲주민 안전 통행로 확보 ▲배수로 정비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공단은 사전에 가평군자원봉사센터·조종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복구 지역 선정과 복구 장비 지원 등 효율적인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최순철 이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빠른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가평군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군시설관리공단, 가평군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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