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김문수·장동혁 결선투표 진출

등록 2025.08.22 17:53: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안철수·조경태 낙선…순위 발표 안 해

[청주=뉴시스] 고승민 기자 = 국민의힘 안철수(왼쪽부터), 김문수, 조경태, 장동혁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08.22. kkssmm99@newsis.com

[청주=뉴시스] 고승민 기자 = 국민의힘 안철수(왼쪽부터), 김문수, 조경태, 장동혁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08.22. [email protected]

[서울·청주=뉴시스]김지훈 이승재 한은진 기자 = 국민의힘 새 당 대표기 김문수·장동혁 두 후보간 결선투표를 통해 가려지게 됐다.

국민의힘은 22일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 진출 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순위는 발표되지 않았다.

4명의 후보 중 과반 득표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하게 된 것이다.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낙선이 확정됐다.

이번 당대표 선거는 당원투표 80%·국민여론조사 2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1일 진행된 모바일·ARS 선거인단 투표에 참여한 사람은 75만3076명 중 33만4272명으로 선거인단 투표율은 44.39%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