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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파월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에 급등 마감…다우 1.89%↑

등록 2025.08.23 05:07:15수정 2025.08.23 0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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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발언에 힘입어 일제히 급등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22일(현지 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46.24포인트(1.89%) 오른 4만5631.7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6.74포인트(1.52%) 높아진 6466.91로 장을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96.22포인트(1.88%) 상승한 2만1496.53으로 마무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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