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강화군과 지역 관광·경제 발전 협약
외국인 여행객 대상 강화도 환승투어 프로그램 추진
![[인천공항=뉴시스] 2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공항 인근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신가균 경영본부장(왼쪽에서 세 번째), 강화군 박용철 군수(왼쪽에서 다섯 번째), 강화군의회 한승희 의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및 관계자들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6.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6/NISI20250826_0001926786_web.jpg?rnd=20250826111832)
[인천공항=뉴시스] 2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공항 인근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신가균 경영본부장(왼쪽에서 세 번째), 강화군 박용철 군수(왼쪽에서 다섯 번째), 강화군의회 한승희 의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및 관계자들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6.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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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5일 인천 중구 공사 회의실에서 강화군(군수 박용철)과 ‘공항 인근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의 사회공헌 추진 방향인 지역상생의 일환으로, 강화군이 보유한 풍부한 관광자원(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유적지, 전등사, 교동도, 갯벌 등)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업무협약의 내용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인천공항 환승투어 프로그램 개발 ▲지역특산품 판로 지원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협력 등이다.
이학재 공사 사장은 "인천공항과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강화도가 상호 협력함으로써 인천공항 환승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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