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창원서 개막
국내외 한인 여성리더 500여 명 참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8257_web.jpg?rnd=20250827162835)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는 국내외 한인 여성 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고,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매년 개최하는 국제 행사다. 2001년 시작한 이후 올해로 24회째다.
올해 대회는 'KOWIN 25년, 더 큰 희망과 변화를 향해'를 주제로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한인 여성리더 500여 명이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를 논의한다.
개회식에 이어 엄수원 아드리엘 대표의 기조강연,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무대가 진행됐으며, 글로벌 여성리더 포럼은 경제·경영, 문화예술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경제경영 분야 주제는 '변화하는 시대, 여성의 경제 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방안'으로, 문화예술 분야는 '문화강국으로서 지속성 유지를 위한 한인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이후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등 분야별 참가자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됐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8259_web.jpg?rnd=2025082716285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LG스마트파크, 두산에너빌리티, 굿데이뮤지엄 등을 방문해 산업도시 창원을 홍보하고, 현장의 열기와 발전된 기술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권영 여성가족부 정책기획관, 박완수 경남도지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국내외 여성 지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한민족 여성들이 창원에 모여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것은 매우 뜻깊다"며 "한민족 여성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