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정부 첫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국정감사·예산안 전략 수립
김용범·하정우 발표…李대통령 참석 여부 관심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08.27.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20948655_web.jpg?rnd=20250827142551)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08.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국정감사 및 예산안 심사 등 정기국회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위크숍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다. 첫 세션인 '정기국회 대응 방안'에서는 문진석 원내운영수석이 정기국회 운영 방안을,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정기국회 주요 입법과제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방안' 세션에서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조 및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이 글로벌 AI 3강을 위한 준비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상임위원회별 정기국회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분임토론과 결과 발표가 이어진다.
29일에는 조찬 후 총평 및 당대표·원내대표 마무리 발언, 결의문 낭독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워크숍 참석 여부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임기 중 열린 워크숍에 참석해 의원들과 함께 특강을 들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