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생활문화축제, 내달 27일 개막…포크댄스 등 볼거리 풍성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https://img1.newsis.com/2024/03/13/NISI20240313_0020263918_web.jpg?rnd=20240313115710)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부평구 문화재단은 9월 27~28일 부평대로 일대에서 문화도시부평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5 부평생활문화축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의 시민무대로 운영되는 이번 축제는 부평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호회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장르의 동호회 무대 및 부스가 축제 기간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날 부평구립풍물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우쿠렐레, 오케스트라, 하모니카, 기타연주 등 한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음악공연과 포크댄스, 합창, 사물놀이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이 펼쳐진다.
또 손글씨(켈리그라피), 뜨개질 전시 및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예 체험부스도 운영되며, 약 7개의 기관 홍보 이벤트 부스도 열린다.
특히 올해는 동호회들끼리의 연합공연이 더해져 이전보다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누구나 무료로 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2025 부평생활문화축제는 지난해보다 많은 참여와 관심이 더해진 만큼, 더욱 풍성한 공연과 전시 및 체험이 준비돼 있다”며 “축제를 계기로 많은 생활문화동호회 회원분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 및 문화도시센터 시민연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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