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빽 없으면 일이라도 잘 해"…전북경찰 모 간부, 부하에게 '폭언'?
관련 내용 진정서 접수…사실 관계 파악 중
![[광주=뉴시스] 순찰 중인 경찰관 제복 팔뚝에 박혀있는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6/11/NISI20240611_0020375047_web.jpg?rnd=20240611235349)
[광주=뉴시스] 순찰 중인 경찰관 제복 팔뚝에 박혀있는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1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전북청 소속 A경정이 부하 직원을 상대로 폭언 등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됐다.
이 진정서에는 A경정이 부하 직원을 상대로 폭언과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경정은 개인간 대화가 아닌 같은 부서 내 직원들 앞에서도 "돈도 없고 빽(Back)도 없으면 일이라도 잘 할 것이지"라며 수시로 폭언을 계속해서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폭언을 당한 부하 직원은 이로 인해 큰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
이에 대한 해명을 듣기 위해 뉴시스는 A경정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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