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마티네 콘서트 9월 '첼로 이영은'
![[대구=뉴시스] 세계가 주목하는 첼리스트 이영은이 바로크 시대에서 근현대까지의 주요 작품을 통해 첼로의 매력을 선보인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694_web.jpg?rnd=20250901144707)
[대구=뉴시스] 세계가 주목하는 첼리스트 이영은이 바로크 시대에서 근현대까지의 주요 작품을 통해 첼로의 매력을 선보인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월드 콩쿠르 위너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무대로 첼리스트 이영은의 마티네 콘서트를 오는 18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영은은 대구 출신 첼리스트로 2023년 제17회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기악 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을 거두며 국제 무대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젊은 첼리스트다.
공연은 첼로 음악의 역사와 발전을 아우르며 바로크 시대에서 근현대까지의 주요 작품을 통해 첼로의 매력을 깊이 탐구한다. 관객들에게는 카페 소묘의 커피 또는 차와 대구 유명 베이커리 카페인 아눅(a.nook)의 신선한 빵이 제공된다.
첼로 독주곡의 정수로 꼽히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제1번 사장조',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이탈리안 모음곡', 리하르트 바그너의 '로망스', 로베르트 슈만의 '환상 소곡집' Op.73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공연은 첼로 음악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귀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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