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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작업장에서 산소가스통 '펑', 폭발사고…50대 '사망'

등록 2025.09.01 18:13:50수정 2025.09.01 19: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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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건물 2개동과 주차 차량 3대 파손

[광주=뉴시스] 1일 오후 4시56분께 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1층 규모 건물이 폭발한 상태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1일 오후 4시56분께 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1층 규모 건물이 폭발한 상태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1일 오후 4시56분께 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작업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로 크게 다친 A(55)씨가 숨졌다. 사고 직후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인접 건물 2개동과 인근 주차 차량 3대도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산소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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