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025년도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 선정…연구 거점 도약
AI-바이오 융합연구
5년간 총 250억원 지원
![[서울=뉴시스] 숭실대 전경. (사진=숭실대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930_web.jpg?rnd=20250904113829)
[서울=뉴시스] 숭실대 전경. (사진=숭실대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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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은 정부의 대표적인 학술 연구 인프라 지원 사업으로, 5년간 총 250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사업은 기초과학 혁신을 촉진하며 대학 연구소를 세계적 수준의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숭실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리·통계과학·인공지능(AI)' 부문에서 AI 대학 특성화를 기반으로, 기초과학의 초혁신을 선도하는 융합 연구 허브 구축을 위해 ▲AI 기반 의료 빅데이터 분석 ▲AI 기반 멀티오믹스 분석 ▲AI 알고리즘 및 하드웨어 개발을 주요 과제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국가 전략기술인 디지털 헬스 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나아가 산업·의료 현장과의 연계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숭실대는 이번 사업에서 학부생 연구 인턴, 대학원생, 포닥(Post-doc) 연구자까지 젊은 연구 인력들이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윤재 총장은 "이번 G-LAMP 사업 선정은 학교 구성원 모두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국제공동연구와 산학협력을 적극 확대해 연구 성과가 산업과 사회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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