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광해광업공단, ‘제6회 Mine-Tech 페스타’ 성료

등록 2025.09.04 13:43:1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학생 45개 팀 역대 최다 참가…세종대 팀 금상 수상

 ‘제6회 Mine-Tech 페스타’ 시상식 단체사진.(사진=코미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6회 Mine-Tech 페스타’ 시상식 단체사진.(사진=코미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홍춘봉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업협회, 한국자원공학회 등 6개 학회 후원으로 ‘제6회 마인-테크(Mine-Tech) 페스타’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Mine-Tech 페스타는 자원산업의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이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성장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올해는 스마트마이닝, 탄소중립, 광해관리기술, 순환자원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전국 16개 대학 45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본선 심사 결과 금상(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상)은 세종대학교 양호준 씨 팀이 차지했다.

은상에는 서울대학교 임준수씨팀(한국광업협회장상)과 서울대학교 심충용씨팀(한국자원공학회장상)이, 동상에는 세종대학교 최산하씨팀(한국암반공학회장상), 전북대학교 정현수씨(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장상), 강원대학교 이승현씨팀(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장상), 인하대학교 조다한씨팀(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장상)이 각각 선정됐다.

또한 우수지도교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세종대학교 최요순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은 “Mine-Tech 페스타는 기술 경연의 장이자 미래를 향한 상상과 실행이 만나는 무대”라며 “참가한 대학생들이 대한민국 자원산업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단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ine-Tech 페스타’는 내년에도 이어지며, 주요 행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Mine-Tech 페스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