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옥천·영동 폭염주의보…낮 최고 33도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기상지청은 5일 오전 11시를 기해 청주·옥천·영동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지청은 이날 도내 낮 최고기온을 30~33도로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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