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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환경용 금속복합소재·부품 개발"…경남TP, 업무협약

등록 2025.09.05 1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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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POMIA-동의대학교-한국폴리텍Ⅶ대학과 맞손

[통영=뉴시스]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엄정필(오른쪽 두번째) 지능기계본부장 등 5개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4일 통영 스탠포드호텔&리조트에서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개발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경남TP 제공) 2025.09.05. photo@newsis.com

[통영=뉴시스]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엄정필(오른쪽 두번째) 지능기계본부장 등 5개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4일 통영 스탠포드호텔&리조트에서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개발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경남TP 제공)  2025.09.05.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지난 4일 통영 스탠포드호텔&리조트에서 한국재료연구원(KIMS), 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동의대학교 융합부품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 한국폴리텍Ⅶ대학 산학협력단과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개발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남TP가 추진 중인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의 전략적 기획 및 공동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5개 협약 기관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시제작·시험·평가·인증 등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연구개발(R&D) 전 과정을 연계한 원스톱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해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지역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

각 기관은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지역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술·정보 교류 및 기반 조성, 기술 개발, 기업 지원, 인력양성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추진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산·학·연·관 교류·협력 체계 구축 및 사업화, 판로 모색 등 상호 협력 ▲기타 업무협약 목적에 부합한 연구개발 장비의 연계 협력을 수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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