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의장, 서부간선도로 공사 현장 방문…"불편 최소화"
평면화 공사로 교통체증 민원 발생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9/05/NISI20250905_0001935908_web.jpg?rnd=20250905113800)
[서울=뉴시스]
이날 허훈 의원(양천구 2)과 김종길 의원(영등포구 2)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건설사업관리단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민원내용을 확인했다.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공간 조성공사는 서부간선지하도로 및 광명서울고속도로와 연계해 서부간선 상부도로의 구조·기능을 개편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1단계로 시작된 오목교 지하차도 평면화 공사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 의장은 "교통은 시민 삶에 직결된 체감도 높은 분야인데 공사로 인해 발생할 교통체증 대책이 부족했다"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편을 완화할 수 있는 대책들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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