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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대구·경북, 일부 밤부터 비…아침 16도, 한낮 31도

등록 2025.09.08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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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6일 대구 북구 학정동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시험재배 논밭에서 농민들이 벼 사이 자라고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2025.08.26.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6일 대구 북구 학정동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시험재배 논밭에서 농민들이 벼 사이 자라고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2025.08.26.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월요일인 8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9일까지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평년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8~31도(평년 25~2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6도, 영주 17도, 문경 18도, 상주 19도, 구미 20도, 영천 21도, 고령 22도, 대구 23도, 포항 2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28도, 포항 29도, 김천 30도, 대구 31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0.5~1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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