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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파트 공사현장에 넘어진 항타기

등록 2026.07.06 0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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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6일 오전 8시50분께 경남 밀양시 삼문동 한 임대아파트 건설현장 기초공사에 투입된 항타기(말뚝 박기용 크레인)가 이동 중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삼문동 일대 정전 발생해 한전에서 긴급 복구 중에 있다. 2026.07.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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