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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읍 도로서 하이브리드 차량 불…14분 만에 꺼져

등록 2025.09.08 12:21:26수정 2025.09.08 13: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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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8일 오전 7시47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 도로를 달리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 엔진룸 등이 불에 탔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8일 오전 7시47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 도로를 달리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 엔진룸 등이 불에 탔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8일 오전 충남 당진시 송악읍 도곡리 도로를 달리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 14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7분께 이 차량 운전자가 "주행 중 보닛에서 소리가 나 정차 후 살펴보니 연기가 많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8대와 대원 등 2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8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NF소나타 하이브리드 차량 엔진룸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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