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악읍 도로서 하이브리드 차량 불…14분 만에 꺼져
![[당진=뉴시스] 8일 오전 7시47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 도로를 달리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 엔진룸 등이 불에 탔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01937574_web.jpg?rnd=20250908120037)
[당진=뉴시스] 8일 오전 7시47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 도로를 달리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 엔진룸 등이 불에 탔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7분께 이 차량 운전자가 "주행 중 보닛에서 소리가 나 정차 후 살펴보니 연기가 많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8대와 대원 등 2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8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NF소나타 하이브리드 차량 엔진룸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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