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남구가족센터와 '취약층 자녀 공부방' 협약
![[울산=뉴시스] 한국동서발전 인재경영처 사회공헌부 김태준 부장과 울산남구가족센터 이용희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0/NISI20250910_0001940115_web.jpg?rnd=20250910154309)
[울산=뉴시스] 한국동서발전 인재경영처 사회공헌부 김태준 부장과 울산남구가족센터 이용희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동서발전과 남구가족센터는 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이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평등한 학습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자녀 공부방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한국동서발전 사내 대학생 인턴들이 학습 강사로 참여한다. 인턴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질 높은 맞춤형 학습을 제공해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고 진로 멘토링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긍정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기초 영어 학습, 과학 키트 활용 창의 수업, 우수 대학 탐방을 통한 진로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학 탐방은 현장 견학을 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아동들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명호 사장은 "이 사업에 1200만 원을 후원해 아동들의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한편 참여 인턴들에겐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세대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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