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 13세 연하 아내와 못 헤어진 이유 "내성적이라…"
![[서울=뉴시스] 배우 임형준이 지난 10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1/NISI20250911_0001940666_web.jpg?rnd=20250911094324)
[서울=뉴시스] 배우 임형준이 지난 10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5.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임형준이 13세 연하 아내와 연애 시절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헤어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임형준은 아내 덕에 방송에 출연할 수 있었다며 "나이가 먹다보니 소소한 일들이 기억이 안 나서 아내가 대신 사전 인터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수용이 아내와 연애를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시길래 제가 내성적이라 헤어질 위기가 몇 번 있었는데 말을 못했다"고 해 출연진이 폭소했다.
유세윤이 "내성적인 사람들이 연애 기간이 긴 것 같다"고 하자 임형준은 "주저하는 게 있다"고 답했다.
임형준은 "김수용이 (아내를 피해) 도망다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그는 "제가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700명이었는데 2년 만에 3000명을 돌파했다"고 했다.
또 임형준은 "육아 하다보니 애기가 너무 예뻐서 소셜미디어엔 애기 사진을 많이 올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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