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화 LX 부사장 '일자리 창출' 산업포장…취준생 실무 프로그램 성과
취업 준비생 위한 실무 프로그램 도입 성과
![[서울=뉴시스] 이주화 국토정보공사 부사장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부문 산업 포장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5.09.12. (사진=국토정보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2176_web.jpg?rnd=20250912142708)
[서울=뉴시스] 이주화 국토정보공사 부사장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부문 산업 포장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5.09.12. (사진=국토정보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이주화 한국국토정보공사(LX) 부사장이 '2025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부문에서 산업 포장을 수상했다.
이 부사장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상을 받았다.
이는 이 부사장이 정부의 청년 일 경험 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청년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계층 간 격차 해소 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지난해 공사 최초로 '미래 내일 일 경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생소한 지적측량·공간정보 분야의 문턱을 낮추고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설계와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한 공로가 대표적인 청년 일·경험 지원 사례로 꼽혔다. 이는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데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 부사장은 "기관 성장의 구심점에 사람이 있다는 생각으로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해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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