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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한남대 수시 경쟁률 8.38대 1·5.06대 1 기록…전년비↑

등록 2025.09.14 1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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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공주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공주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와 한남대학교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주대는 정원외 포함, 2970명 모집에 2만4895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8.38대 1로 지난해(7.93대 1)보다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종합전형 8.35대 1, 학생부교과전형 7.91대 1, 실기·실적전형 13.49대 1이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기대와 자율전공학부 홍보, 학생부 교과전형 반영 교과 축소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남대도 2573명(정원내) 모집에 1만 3019명이 원서를 내 평균경쟁률 5.06대 1로 지난해(4.35대 1) 보다 0.71p 올랐다.

[대전=뉴시스] 드론으로 촬영한 한남대 전경. (사진=한남대 제공) 2025.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드론으로 촬영한 한남대 전경. (사진=한남대 제공) 2025.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일반전형의 간호학과로 17.5대 1을 기록했고 이어 같은 전형의 역사교육과, 경찰학과 등이 뒤를 이었다.

다양한 장학 혜택, 글로컬사업 예비지정과 혁신파크 선도사업 등 각종 국채사업에 선정된 것이 경쟁률 상승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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