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의료기기 산업 세계에 알린다"…'GMES 2025' 개막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
39개 기업 참가…수출 상담회·RA 포럼 '활기'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8일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 원주에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가 열린 가운데 김진태 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등 주요인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09.18. wonder876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553_web.jpg?rnd=20250918192207)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8일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 원주에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가 열린 가운데 김진태 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등 주요인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이날 개막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응원했다.
특히 ㈜뉴퐁, ㈜메쉬, ㈜앤케어, ㈜엠아이원, ㈜네오에이블, 대화기기㈜, ㈜메디코슨 등 7개 기업이 우수제조기업으로 선정돼 도지사상과 원주시장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개막과 동시에 많은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가기업 부스를 찾아 상담을 이어갔고 학생, 지역주민 등 관람객들도 몰려 첫날부터 행사장 분위기는 활기를 띠었다.
올해 GMES는 139개 기업이 159개 부스 규모로 참여, 역대 최고 참가율을 기록했다. 첨단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8일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 원주에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가 열린 가운데 김진태 도지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원강수 원주시장(오른쪽에서 세번째), 한종현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오른쪽)이 참가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09.18. wonder876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541_web.jpg?rnd=20250918184303)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8일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 원주에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가 열린 가운데 김진태 도지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원강수 원주시장(오른쪽에서 세번째), 한종현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오른쪽)이 참가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전시와 함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참가 기업들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했다.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 주요 시장의 바이어들이 현장을 찾아 활발한 상담을 통해 수출 성과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산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의료기기 RA(Regulatory Affairs) 포럼도 첫날부터 시작됐다. 포럼에서는 미국 FDA, 유럽 MDR 등 최신 글로벌 규제 정보와 중국, 베트남 시장진출 전략이 심도 있게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라며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8일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 원주에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가 열린 가운데 전시회에 참가한 139개 기업들이 159개 부스에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2025.09.18. wonder876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554_web.jpg?rnd=20250918192458)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8일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 원주에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가 열린 가운데 전시회에 참가한 139개 기업들이 159개 부스에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한종현 진흥원장은 "GMES는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가장 중요한 창구"라며 "참가기업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외 시장 개척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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