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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한국교통연구원,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연구' MOU

등록 2025.09.25 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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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에코 모빌리티 모델 구축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와 한국교통연구원은 지난 23일 서울시립대 본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교통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공동 연구 수행 ▲교육·연구 자원의 공동 활용 ▲대학(원)생 대상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특히 대학이 가진 학문적 전문성과 교통연구원이 축적한 정책·실무 경험을 결합해 연구 성과가 정부 정책 수립과 현장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

AI와 모빌리티를 융합한 혁신적 연구 성과 창출 및 지속가능한 '에코 모빌리티(Eco-Mobility)'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교통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에코 모빌리티(Eco-Mobility)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찬 한국교통연구원 원장은 "서울시립대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교통체계 혁신을 앞당기고, 더 나아가 국가 차원의 모빌리티 정책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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