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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6일 홈 최종전서 오승환 은퇴투어 개최…1R 신인 신동건 시구

등록 2025.09.25 14: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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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김원중, 오승환에게 은퇴 기념선물 전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구장. (사진=롯데 제공). 2025.09.25.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구장. (사진=롯데 제공). 2025.09.2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5시즌 홈 최종전에서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의 은퇴 투어 행사를 연다. 이날 시구는 1라운더 신인 투수 신동건이 맡는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 앞서 오승환의 은퇴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승환은 사전에 당첨된 롯데 팬 50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이날 은퇴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팬들에게는 오승환 은퇴 기념 티셔츠와 응원 타올을 제공한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롯데 주장 전준우와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오승환에게 은퇴 기념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신인 선수들은 가족들과 함께 사직구장을 방문한다.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은 신인 투수 신동건은 시구에 나선다.

롯데는 KBO리그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기념해 선착순 관중 2600명에게 변색 컵을 배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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