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만 유튜버 보겸 "채널 팔아 마련"…팬들에 2억 쏜다
![[서울=뉴시스] 유튜버 보겸. (사진=유튜브 채널 '보겸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7/NISI20250927_0001955509_web.jpg?rnd=20250927170824)
[서울=뉴시스] 유튜버 보겸. (사진=유튜브 채널 '보겸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보겸의 서브채널 '보겸s'에는 '채널 팔아서 마련한 돈입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갔다.
영상 속 보겸 앞에는 산더미처럼 쌓인 현금 5만원권 묶음이 놓여 있었다. 함께 공개한 계좌 사진에는 2억원에 육박하는 거금이 찍혀 있었다.
보겸은 "쇼츠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제가 복귀하고 나서 버는 돈은 안 먹고, 안 쓰고 다 주고 있다. 모든 걸 다 드리겠다는 약속을 어느 정도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출처=유튜브 채널 '보겸TV')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848_web.jpg?rnd=20250328163506)
[서울=뉴시스] (출처=유튜브 채널 '보겸TV') *재판매 및 DB 금지
보겸은 "서브 채널에도 본 채널처럼 더 많은 선물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다만 그는 "대부분은 안 그렇지만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서운하기도 하다. 전 세계 유튜버를 뒤져봐도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없다"며 지나친 선물을 당연하게 요구하는 일부 몰개념한 팬들에게 자제를 요청했다.
보겸에 따르면, 몇몇 팬은 보겸의 번호를 알아낸 후 장문의 문자를 보내거나 메일을 도배했다고 한다. 또 선 넘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보겸은 "선물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겸을 지나가는 자판기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지금도 최선을 다해 발악해서 드리고 있다. 복귀했을 때보다 지금의 선물 규모가 훨씬 크다.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보겸은 "서브 채널은 이제 시작이다. 더 안 먹고, 안 써서 영상 따로 찍어 드리겠다. 조만간 2억원 외에도 더 큰 것이 올 것이다. 더 많이 기대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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