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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다 차차 맑아짐…아침 10도·한낮 21도

등록 2025.10.26 04:01:00

대구·경북, 흐리다 차차 맑아짐…아침 10도·한낮 21도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일요일인 26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내일은 평년보다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평년 3~12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평년 18~21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0도, 안동 11도, 김천 12도, 대구 13도, 포항 1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주 17도, 상주 18도, 포항 19도, 대구 20도, 고령 2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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