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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경남 행정통합 서포터즈 발대식

등록 2025.10.27 08: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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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대 66명 위촉…SNS 콘텐츠 제작 등 활동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현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현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는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행정통합 홍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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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는 지난 한 달여간 공개 모집을 통해 66명을 위촉한다. 서포터즈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대학생·직장인 등 각계각층이 고루 참여했다.

시는 찾아가는 주민 설명회와 각종 행사 부스 참여, 경제·관광 등 타깃별 맞춤형 홍보 등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미래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서포터즈 개인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콘텐츠 제작 및 게재 등을 통해서도 행정통합에 대한 인식을 계속해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행정통합 추진경과 설명 및 특강 ▲활동사항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전호환 공동위원장이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행정통합의 청사진에 대해 특강에 나선다.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서포터즈 활동이 지역 불균형 해소와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 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들을 시민들께 알리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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