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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농소농협, 농소초·중에 디지털 역사관 구축 기금 지원 등

등록 2025.10.28 1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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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농소초와 농소중에 디지털 역사관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농소농협 제공) 2025.10.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농소초와 농소중에 디지털 역사관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농소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농소초와 농소중에 디지털 역사관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양교의 디지털 역사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른 것이다. 협약식은 농소초에서 10월 19일, 농소중에서 10월 28일 각각 진행됐다.

아 사업은 농소농협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교육문화 지원사업이다. 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디지털 콘텐츠로 보존·전시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의 변화를 되새기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울산=뉴시스] 울산연구원(원장 편상훈)은 올해 울산시교육청과 협력·기획한 학교 기반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후재난 대응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울산연구원 제공) 2025.10.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연구원(원장 편상훈)은 올해 울산시교육청과 협력·기획한 학교 기반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후재난 대응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울산연구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구원, 기후재난 대응학교 성공적 운영

울산연구원(원장 편상훈)은 올해 울산시교육청과 협력·기획한 학교 기반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후재난 대응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적응력과 환경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이론과 체험활동을 결합한 ‘단계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부터 이날까지 총 12개교, 30학급, 7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수업은 학급당 총 2차시로 구성됐으며, 1차시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지진·홍수·폭염 등 기후재난 사례를 통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원인을 살펴보고, 산림 파괴와 자원 낭비 등 인간의 환경 훼손이 재난에 미치는 영향을 학습했다.

2차시에서는 울산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가 개발한 교육용 보드게임 ‘한국형 리스크랜드’를 활용해 재난 상황을 재현하며 대응 요령과 협동심,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참여 중심 학습이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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