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침 최저 1~3도 '꽃샘추위'…"해안가 너울 유의"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노리매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26.02.2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21182178_web.jpg?rnd=2026022311063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노리매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26.02.23.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평년 4~7도), 낮 최고기온은 8~12도(평년 11~14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아 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2.0m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게자는 "당분간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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