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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해뜰마루서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 31일 개막

등록 2025.10.30 1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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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까지 2만여 국화 전시·체험·공연 어우러진 축제

부안 해뜰마루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 해뜰마루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해뜰마루 정원 자연마당에서 ‘제15회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깊어가는 가을, 국화의 향연’을 주제로 부안군농업기술센터와 국화울타리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행사장에는 국화 분재와 조형작품 등 2만여 점의 국화가 전시돼, 가을 정취 속 국화의 향연을 연출한다.

특히 팝페라 공연과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으로 피칸에너지볼 만들기, 청국장·보리빵 만들기, 다도 체험 등이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조경수 판매와 지역 농·특산품 홍보·판매 부스도 함께 열린다.

군 관계자는 “가을의 상징인 국화를 통해 부안을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부안의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는 매년 가을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로, 국화 재배 농가의 기술력과 예술성이 어우러진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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