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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시진핑 "일방주의, 분열과 퇴행 초래…다자주의 선택 불가피"

등록 2025.10.31 17:53:02

[속보]시진핑 "일방주의, 분열과 퇴행 초래…다자주의 선택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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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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