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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구본부, 국제광융합산업전서 기술·사업 성과 홍보

등록 2025.11.03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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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광주특구본부) 공동 홍보관.

[광주=뉴시스]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광주특구본부) 공동 홍보관.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광주특구본부)는 2025년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에 참가해 광주특구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고 특구기업의 우수 기술 성과와 특구육성사업을 적극 소개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특구본부 홍보관에는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옵토마린, 쉐어플랫 등 3개 특구기업이 참여해 핵심 기술과 사업화 성과를 선보였다.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는 차세대 광융합산업 육성과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광융합산업 전문 전시회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기술·신제품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또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옵토마린은 각각 베트남, 일본 바이어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해외 판로 개척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향후 수출 등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특구본부는 전시 기간 동안 특구육성사업 지원 현황,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기업 성장 사례 등을 관람객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며 광주특구의 역할과 성과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했다.

서동경 광주특구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광주특구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역량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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