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 신임 대변인단 임명…산은 이전 등 대응 강화
![[부산=뉴시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7일 수영구 시당 당사에서 신규 대변인단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국민의힘 부산시당 제공) 2025.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7/NISI20251107_0001987459_web.jpg?rnd=20251107180840)
[부산=뉴시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7일 수영구 시당 당사에서 신규 대변인단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국민의힘 부산시당 제공) 2025.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에 임명된 대변인단은 기존에 활동해온 대변인단을 보강해 각 지역별 광역·기초의원, 변호사, 기업가, 대학생 등 인사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목소리를 시당에서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임명장 수여식 직후에 개최한 간담회에서는 시당 대변인단의 활동 방향과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신규 임명된 시당 대변인단은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의 부산현안에 대한 당의 노력 홍보활동 등도 병행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동만 시당위원장은 "부산의 변화와 비전을 시민들께 알리고, 지역의 목소리가 중앙정치에 온전히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선 대변인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책 전달, 시민과의 열린 소통창구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말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대변인단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부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시당의 정책 메시지를 적시에,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당은 앞으로 현안에 대한 논평과 브리핑을 확대하고, 경제⋅청년⋅지역현안 등 주제별 정책에 대한 메시지 전달 기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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