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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15일 개최

등록 2025.11.09 09: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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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는 예술인의 통합 축제 '2025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을 오는 15일 경기도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전 11시 북콘서트와 영화상영회로 구성된 다원예술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북콘서트에서는 기회소득 예술인 고미랑(만화)·권희재(소설·극본) 작가가 참여하고, 영화상영회에서는 기회소득 예술인 김용균(단편)·전아현(단편) 감독과 정찬홍 감독이 함께한다.

오후 2시부터는 '본업:청년 생존기' 전시 개막식이 열린다. 하모니카 연주자 이한결의 축하공연과 함께 감기배, 김이태 등 작가 18명의 작품 44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울림, 플루시아, 이선진 등 국악·클래식·하모니카 분야 6개 공연팀이 참여하는 실내악 무대가 열란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기회소득 예술인들이 함께 교류하며 도민과 만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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