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근린생활시설 화재…3명 중상·2명 경상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30/NISI20251030_0001979449_web.jpg?rnd=20251030113912)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email protected]
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7분께 남동구 구월동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로 3층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층 라이브카페에서도 40대 여성 2명이 의식저하 상태로 발견돼 3명 모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건물 안에서 자력 탈출한 50대 여성 2명도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인원 72명, 펌프차 등 장비 26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50분 뒤인 오전 3시27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과 경찰은 2층 라이브카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